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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솔루스, ‘No.1 Material Solutions Partner’ 비전 선포

        2019.10.28

        - 2023년 매출 1조 원 목표… ‘소재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포부

        두산솔루스는 지난 22일 DLI 연강원에서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독립법인으로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동현수 ㈜두산 부회장과 이윤석 두산솔루스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현수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두산솔루스는 고성장 산업인 전지박, 동박, 전자소재, Bio 소재로 이뤄진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시장에서도 기대가 상당이 크다”면서, “두산솔루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현수 ㈜두산 부회장이 두산솔루스 비전 선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어 이윤석 두산솔루스 대표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023년 매출 1조 이상 달성을 위한 각 사업부별 성장전략을 소개하고 ‘No.1 Material Solutions Partner’를 비전으로 선포했다. 이 대표는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첨단 소재와 혁신적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이윤석 두산솔루스 대표가 두산솔루스 비전 및 성장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경영 효율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10월 1일부로 ㈜두산에서 분할한 두산솔루스는 기업가치 제고와 본격적인 성장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지난 10월 22일 DLI 연강원에서 열린 두산솔루스 비전 선포식에서 동현수 ㈜두산 부회장(앞줄 왼쪽 다섯째), 이윤석 두산솔루스 대표(앞줄 왼쪽 넷째)를 비롯한 임직원이 파이팅을 외치며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지난 10월 22일 DLI 연강원에서 열린 두산솔루스 비전 선포식에서 동현수 ㈜두산 부회장, 이윤석 두산솔루스 대표가 직원들과 함께 비전선포식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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